About

여기는 그런 순간들을 기록하는 공간이에요.
Toddler-friendly fine dining recipes,
the real side of dad-life and parenting,
엄마와 아빠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정 보육 이야기,
and our journeys
across Korea and around the world.

If any of these moments bring warmth,
a bit of inspiration,
or simply make your day feel a little lighter,
that’s more than enough for me.
이 블로그의 작은 기록들이 당신의 하루를
조금 더 따뜻하고 환하게 만들어 준다면,
저도 보람찰것같아요!


그리고..
Someday, when Haelang reads this,
I hope she feels the LOVE in every moment.
언젠가 해랑이가 이 글들을 읽게 된다면,
매 순간마다 담긴
엄마아빠의사랑을 그대로 느꼈으면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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